몸을 맑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합니까?

관리자 | 2012.01.27 16:29 | 조회 1646
Q. 질 문
몸을 맑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합니까?


A. 답 변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에는 우리들의 생명의 유지가 아니라
혀끝의 유희를 위해서 많은 동식물을 공장에서 찍어내듯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공장에서 제품이 나오듯이 일률적이지 못하듯이 우리가 먹는 동물들도 그러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좁은공간에 살을 빨리 찌우기위해 움직임을 제한하고 열악한
환경을 넘어 공포스러운 환경에서 우리가 먹는 고기를 길러내고 있습니다.

좁은공간에서 학대받고 형틀에서 살쪄가는 그동물들의 스트레스와 공포, 운동의 부족과
심리적인 충격의 모든부분은 저항력의 약화로 병이쉬들게 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많은 홀몬제와 항생제를 동물에게 투여하여야 그들을 길러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물들의 고기는 곧 정화되어 있지못한 상태에서 우리의 식탁에 올려지게 됩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그처럼 폭력적이고 비이성적이며 약하고 비만인 이유는
그고기를 우리들과 자녀들이 먹기 때문 입니다.

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생식의 자유로움마져 생각치못한 동물들이 할수 있는것은
먹는것 밖에 없으며 그들은 하루를 거의 먹는것으로 보내게 됩니다.
고통스러운 시간에 먹는것은 그들의 유일한 삶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육식을 하게 되면 먹는것을 더욱 밝히게 되는것은
그동물의 고기에 박힌 그들의 성향과 방향성을 까지 먹게 되는것 때문 입니다.

성장촉진으로 길러진 고기를 먹는것은 성장촉진제를 먹는것과 같습니다.
고기의 좋은 육질이란? 살에 지방이 골고루 박히게 하는것을 말하는 것이라,
동물들에게 지방을 잘 박히게끔 사료를 먹이고 있습니다.
그고기는 곧 사람이 먹더라도 똑같은 작용을 하게 됩니다.

비만한 우리의 몸은 그 동물들을 먹는한, 그 동물들을 그렇게 학대하며
계속 생산하는한 ,계속될것이며 어떤 다이어트방법으로도 해결할 수 없을 것입니다.

나는 동물들에게 그런환경과 그런방법으로 길러내지 않았다 하더라도
우리는 같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우리가 그것을 원했고 그렇게 먹고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먹는 야채는 더이상 곤충들이 먹지 않습니다.
슈퍼에서 벌레가 먹은 야채는 찾아 볼 수 가 이젠 없습니다.

무엇을 먹을까 생각하고 어떤 것을 먹어야 몸이 맑아 지고 나의 수행에 도움이 될까
생각하면 결국 이런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아무것도 먹지 않아야 한다 이젠 먹을수있는게 없다. 이렇게 말입니다.

이젠 피할수 없는 정도의 한계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동물들이 대량으로 길러지는 한 육식을 자제하고 먹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농약으로 인한 깨끗한 야채가 아닌 벌레가 파먹은 좋은 야채를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의 빨리 마음을 돌이키지 않는다면 분업화 사회에서
다시 자기가 먹을 음식은 자기가 길러야 하는 시대가 오리라 봅니다.
이로써 자연과 동물과 우리는 같이 공존해야한다는 사랑의 마음이 있는이들끼리
공동체를 이루는것이 유일한 대안이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곳에 살면서 몸과 마음을 맑게 밝히려면
내가 선택해서 먹는것이 나의 몸을 만들고 나의 생각이 된다는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한대로 자연에게 받을 것 입니다.

이젠 무엇을 먹으면 좋다는 생각을 점점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의 대부분은 독이라 생각하고
몸을 해독할수있는 것들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그러나 언제까지나그렇게 할수는 없을 것 입니다.
우리는 내가 나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생명을 먹고 있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몸을 맑게 하기 위해서는 모든 음식을 먹으며 그생명에 감사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좀 탁한 음식이라도 감사의 마음으로 먹는다면 몸에 좋은 에너지로 바뀌는데 도움이 됩니다.

음식의 제독을 위해 제가 가끔 사용하는 식품과 한약들 입니다.
숯,백복령,감초,생강,녹차,매실,콜라,후추,참기름,들기름,다시마,된장,곡주
솔잎,송진,식초,팥,부추.....

어혈과 기타 몸의 이상시 사용하는 방법들 입니다.
사혈요법과 부황, 안면침요법,쑥뜸,풍욕,항문호흡,진언수련,훈증
일광욕, 발바닥운기.

질문하신 의도와는 다른 답변이 된것 같습니다.
육식을 줄이시고 덜가공된 음식을 드십시요.
식사후에는 한방차 종류나 녹차를 드셔서 음식의 독성을 제독하십시요.
음식을 대하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어야 합니다.
생선종류를 튀겨서 자주 먹는것은 급격한 식사습관을 바꾸면서
나타나는 충격을 최소화 할수 있는 방법 입니다.

국종류는 생강과 마늘 다시마를 이용하여 요리 하십시요.
야채는 식초와 참기름 들기름을 활용하며 요리전에 숯에 잠시 담그었다 사용하십시요.
고기를 부득히 먹어야 할경우 제독할수있는 한방음료나 술이나 콜라를 부어 중화 시키십시요.
하루에 한끼는 생식을 하고 그렇게 할수없으면 한달에 하루는 절식을 하십시요.
제가 권할수있는 방법을 대충 생각나는데로 기술했습니다.
조그만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靑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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