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거칠다.

관리자 | 2012.03.16 14:53 | 조회 2483

며칠간 명치부근이 계속 거북한 것이 체한 것같이 심했다.

일어날 때마다 명치가 뻐근해서 토할 것 같았고

변도 매일 설변이었으니.

그래도 천부경진공법을 하고 난 뒤에는 어느정도 가셨다.

그러다가 제일 최근에 천부경진공법을 하고 난 뒤 잘 시간이 되어 바로 잠자리에 들었는데

시간이 좀 지나자 하체, 특히 두 다리를 중심으로 거칠다, 광폭하다 싶을 정도로 뜨거운 기운이 몸부림치더라.

어느 혈도 뭐 이런 식이 아니라 통째로 다리를 차지해 버리니 뜨거워서 잠자기 힘들었다.

아직 초짜라 몸 속의 기운이 좀 정제된 느낌이 없다.

선생님께서 하시고 난 뒤의 경험을 말씀해 주셨는데 

"아랫배로부터 대략 두 손가락 안쪽에서 상당히 큰 붉은 구슬이 꽉 채운 느낌이다."

를 시작으로 다른 경험들이 일어났음을 말씀해 주셨는데,

들어보면 아직 내 수준으로는 꿈을 못 꿀 정도의 수준이시다.

그래도 천부경진공법이니 꾸준히 하다보면 한소식 얻겠지 하는 마음으로,

초심初心으로 시작해 극진極眞으로 나아가겠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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